020j 朝日新聞社説「米国頼みを脱却する時だ」

朝鮮半島情勢と関連、安倍晋三首相の「米国追従」「対北圧迫」一辺倒の外交政策転換を促す朝日新聞の6月9日付け社説を紹介します。タイトルは「米国頼みを脱却する時だ」です

南北首脳会談では、米朝サミットを契機に日本の外交的孤立を懸念する知識人たちの話が出ました。ただし、新聞の社説で本格的に安倍首相の従来の発言をひとつひとつ挙げて問題を指摘し、外交政策の転換を促したのは、初めてだと思われます。

020 아사히신문 6월9일 사설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추종’ ‘대북 압박’ 일변도 외교의 전환을 촉구하는 <아사히신문>의 6월9일 사설.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의 외교 고립을 우려하는 지식인들의 얘기가 나오긴 했지만, 신문 사설에서 본격적으로 아베 총리의 그간 발언을 조목조목 들춰가며 문제를 지적하고 외교정책의 전환을 촉구한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제목은 ‘미국 의존에서 탈피할 때다’입니다.

019j ギムギルホ日本の話: オテギュ大阪総領事の歓迎会

私の総領事着任の民団歓迎式に関連、この地に住むジャーナリストが “Cheju Today” にコラム記事を寄稿しました。私と関連した内容で、少し恥ずかしいのですが、出版された内容なので共有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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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ムギルホ日本の話]オテギュ大阪総領事の歓迎会

「こんにちは。去る4月17日に総領事として赴任したオテギュです。私の名前がこのように大きく書かれ貼られたのを見るのは初めてです」照れくさそうな微笑を浮かべ…

019 제주투데이 칼럼

저의 총영사 부임 민단 환영식과 관련해, 이곳에 사는 언론인이 <제주투데이>에 칼럼을 썼네요. 저와 관련한 내용이라 얼굴이 약간 뜨겁지만 출판된 내용이니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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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호의 일본이야기] 오태규 오사카 총영사 환영회

“안녕하십니까. 지난 4월 17일 총영사로 부임한 오태규입니다. 저의 이름을 이렇게 크게 써 붙인 것을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겸연쩍은 미소를 살며시 띄우며…

018j 日韓の深く長い交流のため知識・学問・学校交流が必要

今日は朝から大阪、京都にある名門の国立大学と私立大学(大阪大学、京都大学、立命館大学)三校を訪問し、総長・学長に赴任挨拶を行いました。京都大学と大阪大学はいずれも日本のトップクラスの国立大学(独立行政法人)であり、立命館大学は同志社大学、関西大学、関西学院大学の関西地域を代表する四つの名門私学の一つです。

ゴリラ研究の第一人者であり、国立大学協議会会長である山極壽一京都大学総長、データ情報処理の権威である西尾章治郎大阪大学総長、学校法人立命館の森島朋三理事長の三氏が異口同音に日韓の深く長い交流のため知識・学問・学校交流が必要だということに積極的に共感してくださいました。

最高の学者たちとの対話は緊張しますが、知的虚栄心を満たしてくれるような充足感も与えてくれます。

018 오사카대학교, 교토대학교, 리츠메이칸대학교을 방문

오늘은 아침부터 오사카, 교토의 명문 국립, 사립대 3곳(오사카대학교, 교토대학교, 리츠메이칸대학교)을 차례로 방문해 총장, 이사장들에 부임 인사를 했다. 교토대학교와 오사카대학교는 일본에서 2, 3위권의 국립대이고, 리츠메이칸대는 도시샤대, 간사이대, 간세이가쿠인대와 함께 간사이 지역을 대표하는 4대 명문 사학의 하나이다.

침팬지 연구의 제1인자이자 국립대협의회 회장인 야마기와 쥬이치 교토대 총장, 데이터 정보처리의 권위자인 니시오 소지로 오사카대 총장, 모리시마 도모미 리츠메이칸대 이사장 모두 한일의 더욱 깊고 긴 교류를 위해 지식, 학문. 학교 교류가 필요하다는 데 적극 공감해주었다.

최고의 학자들과 대화는 긴장되지만 지적 허영심도 채워주는 것 같은 충만감도 제공해 준다.

017j 再び熱くなった日本の韓流: K-POPカバーダンスフェスティバル

日本を熱くしている K-pop の熱気。2日に大阪で開催された K-pop カバーダンスの全国大会。彼らの技量と熱気を感じてみてください。特に動画が圧巻です。私のインタビューも末尾にそっと出て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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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び熱くなった日本の韓流…「K-POP カバーダンスフェスティバル」大盛況

[ソウル新聞TV]6月2日(現地時間)、日本の大阪ドーンセンターはKポップを愛する日本人ファンたちで大変な混雑をみせた。今年で8回目を迎える「2018 K-POP カバーダンスフェスティバル」の日本地域本選がこの地で開催された。

017 k-pop 커버댄스 전국대회

일본을 달구고 있는 k-pop 열기. 오사카에서 2일 열린 k-pop 커버댄스 전국대회. 이들의 기량과 열기를 느껴 보세요. 특히 동영상이 압권. 뒤에 제 인터뷰도 살짝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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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TV] 지난 2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 있는 다운센터는 K팝을 사랑하는 현지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8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일본 지역 본선이 바로 이곳에서 열렸기

016j 在日コリアン社会の維持・発展と民族教育

3日(日)、民族教育関係者の親善体育大会が開催され、私も参加しました。心は30代なのに、身体は59歳(望六)という矛盾を実感しました。

大会は建国学校の運動場で開かれ、建国学校・金剛学校・京都国際学校の3民族学校の先生方、大阪地域の日本の公立学校が運営する民族学級と民族クラブで教える講師の先生方を含め、70人余りが参加しました。

青白赤緑の4チームに分かれて対抗し、私は白組に配されました。10種目ほどありましたが、残念ながら、午後に別の予定があり、玉入れ、二人三脚競走、球ころがしの三種目だけ出場して中座しました。

在日コリアン社会が将来的に維持・発展するには、民族教育がよくならなければならず、民族教育がよくなるためには、先生方がよき道しるべ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ています。

016 민족교육 관계자 친선체육대회

3일(일요일)은 민족교육 관계자 친선체육대회가 열려 참가했다. 맘은 30대인데 몸은 망육의 모순을 실감했다.

대회는 건국학교 운동장에서 열렸고, 건국학교 금강학교 교토국제학교 3 민족학교 선생님들, 오사카 지역의 일본 공립학교에서 운영하는 민족학급과 민족클럽에서 가르치는 강사 선생님들을 포함해 70여명이 참가했다.

청백적록의 4팀으로 나눠 겨루기를 했는데, 나는 백팀에 배정됐다. 10종목이나 됐는데, 나는 오후에 다른 일정이 있어 아쉽게도 공 집어넣기, 2인3각 달리기, 공굴리기 세 종목만 출전하고 자리를 떴다.

재일동포 사회가 장기적으로 유지 발전하려면 민족교육이 잘 돼야 하고, 민족교육이 잘 되려면 선생님들이 좋은 길잡이가 돼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