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j 日本における韓国青年の就業機会増大

韓国最大の社会問題の一つが、青年の就職難です。

日本の人口構造の変化によるものだとしても、日本における韓国青年の就業機会が増大したのは幸いです。大阪総領事館としても韓国青年の就職難を少しでも緩和すべく努力しています。

「日本企業への就職はこうやって」…大阪総領事館、ソウルでカスタムキャンプ

駐大阪総領事館[駐大阪大韓民国総領事館、Facebook capture=聯合ニュース資料写真]

(ソウル=聯合ニュース)ワンギルファン記者=駐大阪総領事館(総領事オテギュ)は、9日、日本企業に就職しようとする韓国青年に面接試験にパスするためのノウハウなどを指導するカスタマイズドキャンプを10〜11日、ソウル瑞草区の KOTRA IKP で開催することを発表した。

KOTRA と共催のキャンプには、日産自動車株式会社、株式会社クボタ、株式会社ローソンなど、日本企業の書類選考をパスした求職者70人が参加する予定だ。これら企業は、21~22日、ソウル江南区三成洞の COEX D ホールで KOTRA が提供する「2018グローバル就職フェスティバル」に参加し、韓国の人材を選考する。

キャンプ参加者は、日本のビジネス文化や特徴をはじめ、面接試験の基本とよくある質問などを調べ、面接応答ぶりを事前に作成するとともに、質疑・応答を介して実践練習を行う。また、自己紹介とPR方法を学び、就職試験の成功と失敗事例などを聞くことで、自己能力の最終点検を行う。

大阪総領事館のヤンジェグク副総領事は「日本企業に韓国の青年人材の魅力を十分に感じてもらえるよう面接技法やビジネス日本語の使い方など、実際の面接前の最終点検としてキャンプを準備した」とし、「今回の研修を通じ日本の企業就職に必須な能力を身に付けるよう期待している」と述べた。

ghwang@yna.co.kr

003 한국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 청년 취업난

청년 취업난이 한국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죠. 일본의 인구 구조변화 덕에 그나마 일본 쪽에 청년 취업 기회가 커진 것은 다행입니다.
오사카총영사관도 한국 청년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日 취업 이렇게’…오사카총영사관, 서울서 맞춤형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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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8.05.09 오전 9:55
최종수정2018.05.09 오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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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사카총영사관[주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주오사카총영사관(총영사 오태규)은 일본 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한국 청년들에게 면접 통과 방법 등 노하우를 알려주는 맞춤형 캠프를 10∼11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KOTRA IKP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

KOTRA와 공동 개최하는 캠프로 닛산, 구보타, 로손 등 일본 기업의 서류 전형에 합격한 구직자 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21∼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KOTRA가 마련하는 ‘2018 글로벌 일자리대전’에 참여해 한국 인재를 선발한다.

캠프 참가자들은 일본의 비즈니스 문화와 특징을 비롯해 면접의 기본 포인트와 자주 하는 질문 등을 알아보고, 면접 답안을 미리 작성하는 동시에 질의·응답을 통해 실전 연습을 한다.

또 자기소개와 PR 방법을 배우고, 취업 성공 및 실패 사례 등을 들으면서 본인의 역량을 최종 점검한다.

오사카총영사관의 양재국 부총영사는 “일본 기업들이 한국 청년 인재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면접 기법 및 비즈니스 일본어 사용법 등 실제 면접 전 마지막 점검 차원에서 캠프를 준비했다”며 “이번 교육이 일본 취업에 필요한 필수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ghwang@yna.co.kr

002j 関西から日韓友好関係を築いていこう

昨日(9日)、ムンジェイン大統領が韓国の大統領として6年半ぶりに日本を訪問しました。日韓会談と日中韓首脳会談が滞りなく行われ、日韓関係にとって格別な日になりました。近年、日韓関係は下層が熱く上層が冷めた「下熱上冷」関係でしたが、今回のムン大統領訪日を機に「下熱上温」の雰囲気が醸成されたと思います。

大阪でも、大阪文化院の開院20周年を記念して大韓民国芸術院美術展の日本特別展が開催され、日本の有識者等が開幕式に多数参加し、熱気に溢れていました。昨日のイベントを通じて、私は「関西から日韓友好関係を築いていこう」という旗を掲げて業務に邁進していこうと密かに思いました。

昨日参加した芸術院会員の方々を公邸の初の晩餐に招待しました。みなさん80歳以上の高齢者でしたが、韓国芸術家ならはの力と魅力に溢れていました。

002 오사카 문화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로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어제(9일)는 한일관계에서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으로서 6년 반 만에 일본을 방문했고, 한일, 한중일 정상회담도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근 몇 년 간 한일관계는 아래는 뜨겁고 위는 차가운 <하열상랭>이었는데 이번 문 대통령의 방일을 계기로 <하열상온>의 분위기는 만들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여기 오사카에서도 마침 오사카 문화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로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일본특별전이 열렸는데 일본 유식자들이 개막식에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간사이로부터 한일 우호관계를 선도하자>는 기치를 내걸고 일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어제 행사에서 받았습니다.

어제 참석한 예술원 회원분들을 저의 첫 관저 만찬에 초대했는데 모두 80살 이상의 고령임에도 한국 예술 특유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01j 在大阪韓国総領事館、5月10-13日に移転

大阪総領事館は5月10-13日、(改築工事のため)新しい場所に移転します。

1974年、困難な生活のなかで在日コリアンが祖国を思い、大阪の要衝、道頓堀の近くに立派な総領事館を建設し寄進してくださった。泪が出るほどありがたいことです。このビルも長い年月を経て、1995年の阪神淡路大震災のときの衝撃もあったので、今年5月から改築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3年後、装いも新たに最新式ビルとなった総領事館がここに戻ってくる予定です。大阪の中心地に建つ超現代的な駐大阪大韓民国総領事館の威容をいまから期待しています。本日、(改築工事のため)消え去る領事館ビルの前に全職員が集まり、移転の記念写真を撮影しました。

001 오사카총영사관 5월 10-13일 이사

오사카총영사관이 5월 10-13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합니다.

1974년 재일동포들이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조국을 위한 일념으로, 오사카의 가장 요지인 도톤보리 근처에 멋진 총영사관을 지어 기부해 주셨습니다. 눈물이 나도록 고마운 일임니다.

그런데 이 건물이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 때의 충격도 받고 지은 지도 오래되어, 올 5월부터 재건축을 하기로 했습니다. 3년 뒤 최신식 건물로 탈바꿈되고, 총영사관도 여기로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오사카 최중심에 들어설 초현대의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의 위용이 기대됩니다.

이사를 기념하여 오늘 전 직원들이 사라질 영사관 앞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